

네스트호텔이 영종도 외딴 곳에 둥지를 마련했습니다.
호텔이 세워질 대지에는 자연적으로 자라난 갈대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건물을 지으면서 갈대 밭을 없애지 않고 최대한 보존하기로 한 것은, 네스트호텔로서는 자연스러운 결정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영종도를 품어 온 갈대들이야말로 이 땅의 진정한 주인이며, 무엇보다 갈대와 바다, 소나무가 어우러져 함께 빚어 내는 풍광 그대로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갈대는 호텔의 출발점인 동시에, 호텔의 기본 정신이기도 합니다.
갈대가 상징하는 사색과 소리, 문화는 호텔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호텔
도시 근처에서 만나는 진정한 휴식공간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배려하는 서비스
네스트호텔은 크리에이티브 집단 JOH에서 브랜딩, 건축, 디자인 등 전 영역을 총괄한 특1급 호텔로서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독창적인 디자인 호텔로 완성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독창적인 호텔들을 선정하는 디자인 호텔스 DESIGN HOTELS™의 국내 최초 멤버로서 색다른 호텔을 체험하고자 하는 트랜드세터들, 혹은 건축,
디자인, 예술에 관심이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문화적인 활기와 영감이 가득한 네스트호텔은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지가 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 호텔스 그룹은 전세계의 독립 디자인 호텔 중 독창적이며 인상적인 호텔들을 선정하여
멤버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40여 개국, 250여 개의 호텔이 선정되어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개장한 BMW드라이빙 센터는 경험(Experience) 즐거움(Joy) 친환경(Green)을 주제로, BMW와 미니의 문화와 드라이빙 트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성들뿐만 아니라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 연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BMW의 다양한 모델을 타고 전문적인 드라이빙을 즐겨보세요.
길이가 무려 3km에 달하는 마시안 해변은 썰물 떄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갯벌이 펼쳐집니다.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소라, 낙지, 게 등 다양한 갯벌 체험이 가능한 마시안 해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하나 밖에 없는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 해수욕장은 1km 넓게 펼쳐져 있는 곱고 깨끗한 모래와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이 특징입니다. 드라마’꽃보다 남자’,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초승달 모양을 이룬 백사장으로 유명한 을왕리 해수욕장은 양 옆으로 울창한 송림과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빼어나며 특히 낙조가 아름답습니다.
왕산 해수욕장의 낙조는 용유팔경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깨끗한 백사장과 맑은 물, 그리고 머드팩, 소라 줍기, 바지락 캐기 등 어촌 체험이 가능하여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하루 두 번 썰물 때 5분 거리의 갯벌로 연결되는 ‘실미도’는 강우석 감독의 영화 ‘실미도’의 촬영지이며, 여성적인 고운 백사장의 동쪽해안과, 남성적인 기암괴석들의 힘이 느껴지는 서쪽 해안을 동시에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 경제 자유구역을 연결하는 세계 5대 해상 사장교 ‘인천대교 기념관’에서는 인천대교의 건설현장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대교와 인천 시내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밤낮으로 변화하는 인천대교의 새로운 모습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네비게이션 검색 방법
- 네스트호텔 또는 주소 검색
- 용유역 또는 경정훈련원, 거잠포 선착장 검색
>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은 네비의 경우 위의 단어로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