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갈대 밭, 소나무 숲이 한 눈에 펼쳐지고 
영종도 용유하늘전망대는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듯 탁 트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인천공항과 주변 섬의 아름다운 조화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 붉은 석양 아래 낭만적인 시간을,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기에 좋습니다.
영종도의 옛 해안도로 구간 2.8 ㎞(왕복 5.6 ㎞)를 달리며 인공폭포, 수목터널존, 디지털트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탁트인 바다 전망을 동시에감상할 수 있습니다.


※ 19년 4월 30일부터 임시 개통되는 ‘무의대교’를 통해 선박이 아닌 차량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단, 19.4.30 ~ 7.29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자체의 차량 통제가 시행됩니다.
‘무의대교’가 개통 돼 선박이 아닌 차량으로 바로 이동 가능한 무의도는 드넓은 갯벌과 뛰어난 경관이 널리 알려져 드라마와 예능 촬영지로도 많이 찾는 아름다운 섬 입니다. 섬 안에서 해안트래킹, 해수욕, 캠핑 등 다양한 레저를, 무의도와 가장 가까이 위치한 5성 호텔 네스트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까지 함께 누려보세요.


※ 19년 4월 30일부터 임시 개통되는 ‘무의대교’를 통해 선박이 아닌 차량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단, 19.4.30 ~ 7.29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자체의 차량 통제가 시행됩니다.
'하나 밖에 없는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 해수욕장은 1km 넓게 펼쳐져 있는 곱고 깨끗한 모래와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이 특징입니다. 드라마’꽃보다 남자’,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무의바다 누리길은 1구간인 소무의 인도교길부터 시작됩니다.
※ 19년 4월 30일부터 임시 개통되는 ‘무의대교’를 통해 선박이 아닌 차량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단, 19.4.30 ~ 7.29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자체의 차량 통제가 시행됩니다.
무의바다누리길은 총 8개 구간으로 이루어진 둘레길로 해안선을 따라 섬 전체를 둘러보는 데 1시간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를 천천히 걸으며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경관을 눈에 담아보세요.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인근 해안도로에 조성된 해상 산책로 데크길은 섬과 바다의 절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해안 둘레길입니다. 사자바위, 만물상, 해식동굴 등 12가지의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길이가 무려 3km에 달하는 마시안 해변은 썰물 때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갯벌이 펼쳐집니다.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소라, 낙지, 게 등 다양한 갯벌 체험이 가능한 마시안 해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간조 시간 확인하기
초승달 모양을 이룬 백사장으로 유명한 을왕리 해수욕장은 양 옆으로 울창한 송림과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빼어나며 특히 낙조가 아름답습니다.
왕산 해수욕장의 낙조는 용유팔경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깨끗한 백사장과 맑은 물, 그리고 머드팩, 소라 줍기, 바지락 캐기 등 어촌 체험이 가능하여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실미도 바다갈라짐은 매일 다르며 국립해양조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19년 4월 30일부터 임시 개통되는 ‘무의대교’를 통해 선박이 아닌 차량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단, 19.4.30 ~ 7.29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자체의 차량 통제가 시행됩니다.
하루 두 번 썰물 때 5분 거리의 갯벌로 연결되는 ‘실미도’는 강우석 감독의 영화 ‘실미도’의 촬영지이며, 여성적인 고운 백사장의 동쪽해안과, 남성적인 기암괴석들의 힘이 느껴지는 서쪽 해안을 동시에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영종도 중심에 우뚝 솟아있는 백운산은 고도 255m로 영종도에서 가장 높은 산 입니다.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인천대교는 물론 바다 위에 흩어진 주변의 섬들과 건너편 육지까지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삼목 선착장까지 약 18분, 배를 타고 약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 자세한 운행시간은 https://www.sejonghaeun.com/schedule/index.html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032-751-0193 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란히 붙어있어 삼형제 섬이라고 불리는 신도, 시도, 모도는 작지만 낭만적인 곳으로, 차량이 적고 경사가 완만해서 자전거 타기 좋은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 동안이면 세 섬을 다 둘러볼 수 있으니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섬과 섬 사이를 달리는 자전거 여행을 즐겨보세요.
서해와 맞닿은 수도권 근교 최상의 입지에 위치한 마리나는 스포츠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요트, 모터보트 등의 선박을 계류시키거나 보관할 수 곳으로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도보로 약 6분 정도 떨어진 위치에 무의도입구 정류장이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032-772-3509 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섬이 주는 무한한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바다라인' 인천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영종도에서 송도국제도시까지 인천 곳곳을 편안하게 즐겨보세요. 티켓 한 장으로 하루 동안 자유롭게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구 경서동과 영종도을 연결하는 황해 횡단 다리로, 계절별로 다양한 조명을 연출함으로써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인천 경제 자유구역을 연결하는 세계 5대 해상 사장교 ‘인천대교 기념관’에서는 인천대교의 건설현장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대교와 인천 시내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밤낮으로 변화하는 인천대교의 새로운 모습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개장한 BMW드라이빙 센터는 경험(Experience) 즐거움(Joy) 친환경(Green)을 주제로, BMW와 미니의 문화와 드라이빙 트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성들뿐만 아니라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 연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BMW의 다양한 모델을 타고 전문적인 드라이빙을 즐겨보세요.